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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 암 위험평가 소프트웨어

MFDS KOREA

세계 최고 성능의 간세포암 발병 예측 소프트웨어

간암 위험 예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합니다.

만성 B형 간염 환자

간세포암 발병 확률 위험 평가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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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DS KOREA

암위험평가 소프트웨어 (3등급)

(식약처 의료기기 3등급 품목 허가 획득)

예측정확도

C-index = 89%

(식약처 임상시험 결과 기준)

Journal of Hepatology 출판

(Impact Factor: 33.3)

(2025년 6월호 표지 및 이달의 논문 선정)

EASL Journal of Hepatology
서울아산병원
SNUH 서울대학교병원
SNUH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
SMC 강북삼성병원
KNUH 경북대학교병원
EUMC 이대서울병원

세계 최고 수준
간암 발생 위험 예측 정확도

임상 적용 가능한 수준의 정확도 입증

DeepFore는 c-index of 0.89 (95% CI 0.87–0.90)를 기록하며,기존에 발표된 글로벌 간세포암(HCC) 예측 모델들보다 월등히 높은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DeepFore vs 기존 모델 성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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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hin, Hyunjae, et al. "AI model using CT-based imaging biomarkers to predict hepatocellular carcinoma in patients with chronic hepatitis B." Journal of Hepatology 82.6 (2025): 1080-1088.

세계가 인정한 DeepFore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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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Hepatology 출판
(Impact Factor: 33.3)

2025년 6월호 표지 및 이달의 논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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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호 From the Editor’s Desk

‘Selection of the Month’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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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간학회 B형 간염 감염 관리에 관한 임상 진료 지침에 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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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위험도를 아는 것이 간암 관리의 시작

왜 간암 발병 확률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한가?

1
조기 발견 시 생존율이 크게 달라짐
전체 간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37%에 불과하지만, 조기 발견 시 5년 생존율은 59.8%로 크게 향상됩니다.
2
비용 부담이 매우 큰 고액암
간암 환자의 1인당 평균 진료비는 6,623만 원으로, 국내 암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질환이 간암으로 진행되면 연간 치료비가 4,244만 원까지 증가하고, 간이식을 받게 될 경우 연간 1억 5,580만 원에 달합니다.(*출처: 한국인 간질환 백서, 대한간학회)
이처럼 간암은 환자 개인을 넘어 가족과 사회 전체에 매우 큰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는 질환입니다.
3
대부분 “만성 B형 간염” 환자에게 발생
새롭게 간암을 진단받는 환자의 74%는 이미 만성 B형 간염(CHB)으로 간 염증이 지속된 상태입니다. 위험군은 명확하지만 개인별 위험도는 크게 다릅니다.
4
간암은 재발률이 매우 높은 암
근치적 치료 후 5년 내 재발 확률 50% 이상 이고 대부분 2년 이내 재발합니다. 따라서, 초기 발병뿐만 아니라 재발 가능성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현재’만 보는 진단을 넘어
‘미래 위험’ 예측을 통한 간암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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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Fore를 활용한 효율적
만성 B형 간염 환자 관리

기존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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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Fore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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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정밀 예측으로
환자별 최적의 간암 관리

DeepFore는 임상 정보와 CT 영상 정보를 바탕으로 분석하여 환자를 고위험군 · 중위험군 · 저위험군 · 최저위험군 4그룹으로 정교하게 그룹화합니다.

이를 통해 환자별 맞춤 관리 · 모니터링 전략을 세워 더 빠르고 정확하게 환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지원이 가능합니다.